한국쿄와하코기린(대표 나종천)은 지난 12일 역삼동 본사에서 ‘2018 자율적 준수 제도(SCP) 선포식 및 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자율적 준수 제도(SCP)는 모든 임직원이 자율적으로 업계의 내, 외부 법률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유도하는 프로그램으로, 각 부서장들을 ‘자율준수 책임자’로 임명해 권한에 따른 책임의 중요성을 더욱 강조해 운영된다.
회사는 이날 명확한 운영을 위해 새롭게 SCP(자율적 준수 제도) 규정집을 발간 및 배포했다.
나종천 대표이사는 “ 2018년 7월, Compliance 제도를 시작한지 만 10년이 되는 해에 변화하는 제약환경에 더욱 발전해 나가기 위해서는 Compliance의 아이덴티티 재정립을 통한 기업 이미지 제고와제 2의 도약이라 할 수 있는 ‘자율적 준수제도(SCP)’를 도입 실천해 윤리경영의 가치향상이 더욱 필요한 시기"라고 밝혔다.
한국쿄와하코기린은 2008년 CP 도입을 추진, 2009년 외부 평가를 통해 CP 등급을 확보하고,지난 2014년 Anti-bribery(부패방지)규정을 제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