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엔케이, 제1회 HAHAHA 얼라이언스 회원 워크숍
6개월 활동 리뷰, 향후 소비자 대상 프로그램·운영방향 제시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7-17 10:44   


글로컬헬스(Global + Local Health) 유통&마케팅 기업 오엔케이(대표이사 강오순)가 약국 중심 인터(INTER)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HAHAHA 얼라이언스의 제1회 회원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4일 서울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HAHAHA 얼라이언스 프로그램에 대한 6개월의 성과 및 성찰, 약국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는 세션I과 향후 새롭게 약국에 탑재될 소비자 대상 프로그램 및 운영 방향성을 제시하는 세션II로 나눠 진행됐다.

특히,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는 약국 방송 및 IT 솔루션을 논의한 세션에서는 약사와 협력사간 열띤 토론이 진행돼 향후 방향성을 공유하고 이해의 폭을 좁혀나가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미디어보드를 기반으로 오프라인 커뮤니케이션 툴을 점차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신규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툴을 탑재하는 이슈는 HAHAHA 얼라이언스 플랫폼이 추구하는 초연결(인터, INTER)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기준으로 소개됐다.

워크숍을 주관한 오엔케이 강오순 대표이사는 “HAHAHA 얼라이언스의 중심은 약국과 협력사며 플랫폼 운영자는 마켓 트랜드와 정책 등에 맞춰 판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며 “그런 의미에서 이번 회원 워크숍에서는 기존에 제시했던 판에 새로운 판을 연결하고 그 세계에서 상호 역할을 재확인하고 소통하며 공감하는 자리로서 목적에 맞게 진행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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