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제약,항바이러스제 ‘팜시노바정 250밀리그램' 발매
1일 3회 투여로 충분한 약효 발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3-08 19:31   수정 2018.03.08 19:32

명문제약(주)(대표이사 박춘식)는 3월 5일자로 항바이러스제 ‘팜시노바정250밀리그램‘을 발매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팜시노바정250밀리그램은 팜시클로비르(Famciclovir) 250mg를 주성분으로 하는 제품으로, 대상포진 바이러스 감염증 및 생식기포진 감염증 치료 / 재발성 생식기포진 억제 효능 효과를 갖고 있다.

또 항바이러스 치료제로 가장 많이 유통되던 아시클로비르(Acyclovir)제제 보다 반감기가 길어 1일 3회 투여로 충분한 약효 발현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적은 투여용량과 투여횟수를 통해 복약순응도를 높이고, 환자 부담을 줄여준다.

명문제약 관계자는 " '팜시노바정250밀리그램‘ 발매로 아시클로비르와 차별점을 부각시켜, 향후 회사 매출성장에 기여할 품목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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