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매출 2,453억...영업익 11.6%-순익 18.6%증가
매출 2.5% 증가...판관비-연구개발비-해외매출/수출 '증가'-상품매출'0'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3-08 14:15   수정 2018.03.08 14:38

삼진제약은  3월 감사보고서 기준 지난해 2,453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2.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469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1.6%, 순이익은 358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8.6% 각각 증가했다.

판관비는 890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0% 늘었고 상품매출은 '0'를 기록했다.

연구개발비는 199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4.3%, 해외매출/수출은 33억으로 전년동기대비 3.3% 각각 늘었다.

부문별로 4분기 매출은 전기비 65억 감소(-10.1%, 제품매출 62억 감소), 전년비 20억 감소(제품매출 16억 감소)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비 60억 증가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비 47억 감소(-33.4%, 매출감소), 전년비 7억 증가(판관비 9억 감소)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비 49억 증가(매출증가)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비 36억 감소(-33.8%, 영업익 47억 감소), 전년비 23억 증가(+48.8%, 금융자산손상차손 23억 감소)했고, 전년비 56억 증가(+18.6%, 영업익 49억 증가)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비 12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15억 증가), 전년비 9억 감소(대손상각비 13억 감소)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비 17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26억 증가)했다.

연구개발비는 전기비 1.5억 증가, 전년비 7.1억 증가(+14.9%, 경상개발비 4억 증가)했고, 누적 연구개발비는 전년비 25억 증가(+14.3%, 매출원가 17억 증가)했다.

4분기 해외매출/수출은 전기비 1.7억 감소, 전년비 1.8억 증가했고,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비 1억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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