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매출 920억..영업익 66% 감소-순익 '적자전환'
매출 4.9% 감소, 판관비 증가-연구개발비 증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3-08 11:05   수정 2018.03.08 11:08

삼일제약은 3월 감사보고서 기준 지난해 920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4.9%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13억으로 전년동기대비 66.1%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13억으로 '적자전환'했다.

판매관리비는 396억으로 전년동기대비 5.3% 늘었고, 연구개발비는 20억으로 전년동기대비 56.3% 증가했다.

부문별로 4분기 매출은 전기비 38억 증가(+17.6%), 전년비 14억 증가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비 47억 감소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비 26.3억 증가(흑자전환, 매출총이익 24억 증가), 전년비 7.6억 감소(-43.9%, 판관비 8억 증가)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비 25억 감소(-66.1%, 판관비 20억 증가)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비 24억 증가(흑자전환, 영업이익 26억 증가), 전년비 2억 증가(영업이익 8억 감소, 법인세 11억 감소)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비 22억 감소(적자전환, 영업이익 25억 감소)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비 2억 감소, 전년비 8억 증가(판촉비 6억 증가)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비 20억 증가(광고선전비 13억 증가)했다.

4분기 연구개발비는 전기비 '소폭 감소',전년비 '소폭 증가'했고, 누적 연구개발비는 전년비 7억 증가(+56.3%, 경상개발비 7억 증가)했다.

상품매출(미공시)은 전기(2017년 3분기) 매출액대비 30.2%를 기록했고, 해외매출/수출(미공시)은 전기(2017년 3분기) 매출액대비 2% 미만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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