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2017년 매출 1,233억…전년비 2.2% 성장
매출원가 상승 영향 지난해 영업익 35.4% 감소, 순이익은 30% 증가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3-07 11:26   
국제약품은 2017년 감사보고서 기준 지난해 매출 1,233억원으로 전년 대비 2.2% 성장했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5.4% 감소한 26억원, 순이익은 30.0% 성장한 10억원을 기록했다.

판매관리비는 489억원으로 전년비 1.8% 감소했고, 상품매출과 연구개발비 및 해외매출/수출 부문 2017년 실적은 공시하지 않았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2017년 4분기 매출은 전기비 29억원 감소(-6.4%, 제약부문 16억원 감소, 화장품부문 14억원 감소), 전년동기비 12억원 증가(+4.1%)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비 26억원 증가(+2.2%)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비 12억원 감소(적자전환, 매출 감소), 전년동기비 14억원 감소(적자전환, 매출원가 20억원 증가)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비 14억원 감소(-35.4%, 매출원가 49억원 증가)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비 16억원 감소(적자전환, 영업이익 감소), 전년동기비 11억원 감소(적자전환, 영업이익 감소)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비 2억원 증가(+30.0%)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비 5억원 감소(-4.1%), 전년동기비 6억원 증가(+5.0%, 판촉비 9억원 증가), 누적 판관비는 전년비 9억원 감소(-1.8%)했다.

2017년 상품매출, 연구개발비, 해외매출/수출 실적은 공시하지 않았다. 2016년 4분기 상품매출은 205억원으로 매출의 16.9%를 차지했고, 이 기간 중 연구개발비는 매출의 4.7%인 44억원, 해외매출/수출은 매출의 3.1%인 37억원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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