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 제약사 신약개발 우수연구자-연구책임자는?
일동 송현호부장, 동화 임재경부장,대화 이인현 부장-아이큐어 김성수부장 등 수상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2-26 15:59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2월 27일 오후 3시 30분 서울 삼정호텔 제라늄홀에서 ‘제14회 신약개발우수연구자 표창식’, ‘제19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 연구책임자 표창식’ 및 ‘제4회 제약산업 혁신성과 실용화연계 우수전문가 표창식’을 개최한다.

 ‘제14회 신약개발우수연구자 표창식’에서는 ▶세계 최초 경구용 파클리탁셀 항암제 리포락셀액 개발 성공에 기여한 대화제약 이인현 부장, ▶세계 최다 경피용 제품 개발 및 도네페질 치매 패취 연구를 통해 국내 제약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아이큐어 김성수 부장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한다.

신약개발우수연구자포상은  2005년부터 매년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조합원사 소속 연구자를 대상으로 포상을 실시, 올해를 포함해 현재까지 총 29명이 수상했다.

 ‘제19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 연구책임자 표창식’에서는 ▶퀴놀론계 항생제 자보란테정 개발 성공에 기여한 동화약품 임재경 부장, ▶만성B형간염치료제 베시보정 개발 성공에 기여한 일동제약 송현호 부장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한다.

대한민국신약개발상 연구책임자포상은 2014년도부터 포상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를 포함해 현재까지 총 8명이 수상했다.

‘제4회 제약산업 혁신성과 실용화연계 우수전문가 표창식’에서는 ▶대원제약 유근만 이사, ▶아이큐어 정상윤 전무, ▶원국제특허법률사무소 이원희 대표변리사, ▶일양약품 박혜린 수석연구원, ▶한국오츠카제약 남희곤 팀장,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안지현 주임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을 수상한다.

제약산업 혁신성과 실용화연계 우수전문가 포상은 2015년도부터 포상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를 포함해 현재까지 총 20명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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