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 화이자 스타나푸롤 주사
이종운 기자 news@yakup.co.kr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2-26 06:00   수정 2018.02.26 06:13
<108>화이자 스타나푸롤 주사 


화이자 스타나푸롤 주사제 광고.  한국전쟁이 끝난후 1950년 중후반이후 의약전문지를 통해 많이 소개되던 외국산 수입의약품의 전형적인 광고 형태이다.  화이자가 발매한 스타나롤(STANAPR) 주사제를 소개하는 이 광고는 당시로서는 드문 항암제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이 주사제는 수술불능의 흉부암종과 유방암 등에 적응증을 갖고 있는 특효약이라고 선전하고 있다. 제품광고의 주체는 제약사가 아니라 판매를 맡고있는 도매상(덕수약업사)이라는 점도 이채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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