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협회,이정희 이사장 체제 집행부 구성 완료
부이사장단 13명-이사사 50명...이사장단사, 오너-CEO 동수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2-22 19:40   수정 2018.02.22 19:42

이정희 이사장 체제로 돌입한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집행부가 새롭게 구성됐다.

제약바이오협회는 22일 제 73회 정기총회를 열고 이정희 이사장을 뒷받침할 부이사장단(13명) 이사(50명) 감사(2명)를 선임하고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갈원일 부회장과 이재국 상무이사도 재선임했다.

부이사장단(13개사)은 대웅제약 이종욱 부회장, 대원제약 백승호 회장, 동아ST 강수형 부회장, 보령제약 김은선 회장, 삼진제약 이성우 사장, 안국약품 어진 부회장, 일동제약 윤웅섭 사장, JW홀딩스 한성권 사장, 종근당 김영주 사장, GC녹십자 허은철 사장, 한미약품 권세창 사장,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 한국제약협동조합 조용준 이사장(동구바이오제약 사장)이다.

이전 부이사장단 중 동아ST에서 김원배 부회장에서 강수형 부회장으로, 한미약품에서 이관순 사장에서 권세창 사장으로 변동됐다.

부이사장은 오너 7명( 대원제약 백승호 회장, 보령제약 김은선 회장, 안국약품 어진 부회장) 일동제약 윤웅섭 사장,GC녹십자 허은철 사장,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 동구바이오제약 조용준 사장), CEO 6명으로 구성됐다.(이사장단사는 오너 7명, CEO 7명으로 동수-이정희 사장)

협회는 감사는 제일약품 성석제 사장과 환인제약 이원범 사장을 선임했다.

또 회장과 부회장의 연임 가능 횟수와 관련, 임기 2년에 한 번의 연임까지 가능하되 ‘이사장단의 의결이 있을 경우’ 예외적으로 한차례 더 연임이 가능하도록 조정하는 내용을 포함한 정관 개정안도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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