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호영 서울시유통협회장, 회무 전념 경영 일선 물러나
한국위너스약품 대표이사 회장 맡아…박종의 대표이사 체제 조직 개편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2-22 09:09   수정 2018.02.22 09:43

박호영 한국위너스약품 사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서울의약품유통협회장에 전념키로 했다.

한국위너스약품이 21일자로 박종의 대표이사 체제로 조직을 개편하고 후속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박호영 대표이사는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장으로서 협회 회무에 전념하기로 한 회원사 대표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회사 경영 일선에서 대표이사 회장으로 물러났다.

부사장에는 김관수 전무이사가, 전무이사에는 장규철, 이종필, 안봉진, 표재룡 상무이사가 각각 승진했다.

또한 상무이사에 지경 본부장, 이사에 서현석 실장, 실장에 안상진 부장이 승진 발령됐다.

△대표이사 - 박종의 부사장
△부사장 - 김관수 전무이사
△전무이사 - 장규철, 이종필, 안봉진, 표재룡 상무이사
△상무이사 - 지경 본부장
△이사 - 서현석 실장
△실장 - 안상진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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