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바이오톡스텍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총 3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선정된 과제는 천연물(오미자)에 대한 안전성평가연구 1건과 위생용품 살균, 보존제에 대한 안전성평가연구 2건으로 총 연구과제비는 12억원이다.
바이오톡스텍은 지난 2015년부터 식약처 주관 이엽우피소 열수추출물과 분말에 대한 안전성시험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으며, 화평법, 살생물법(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서 요구하는 독성연구에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바이오톡스텍 강종구 회장은 “ 국민건강에 중요한 이슈인 건강기능식품 원료와 생리대 등 살균-보존재 위생용품 안전성에 대한 검증을 통해 건강한 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 “화장품과 화학물질 독성연구는 창업초기부터 시작해 이미 2만건 이상의 시험을 수행해 왔으며, 화평법과 현재 입법 중인 살생물법에서 요구하는 유해성 평가기술은 국내 1위를 자부한다"며 " 이번 과제수행을 통해 발암물질 생리대로 인해 만연한 ‘화학물질의 불신’ 현상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피력했다.
바이오톡스텍은 국내 1위 비임상CRO로 창사이래 2만건 이상의 비임상시험을 수행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