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의약품유통협회는 시민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사용 홍보 캠페인을 18일 실시했다,
주철재 부울경유통협회장은 “유통협회는 이미 의약품 안전사용 위해 정확한 보관, 안전한 배송, 폐의약품 수거 등에 노력하고 있다. 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사회를 위한 안전한 의약품사용 운동에 큰 기여가 되도록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시민들에게 홍보 일선에 나서도록 하겠다”고 했다.
박정배 부산지방식약청장은 축사를 통해 “부산시민에게 다가가서 의약약품안전사용의 중요성 홍보와 환경구축을 위해 마련한 자리로 부울경유통협회가 지역내 의약품안전사용 홍보자로서 구심적 역할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했다.
이어, “식약처는 DUR(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을 통해 사전 점검예방 노력과 소비자에게 이해하기 쉬운 의약품 설명서, 의약품보관요령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의약품의 안전사용 홍보 및 정보제공을 위해 의약품 안전사용 선언문을 채택하고, 의약품 안전사용가이드 홍보물을 배포하면서 송상현광장에서 서면까지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박정배 부산지방식약청장, 감용훈 부산지방식약청 의료제품안전과장, 주철재 부울경유통협회장 등 130여명이 거리 캠페인에 동참했다.
<의약품 안전사용 선언문 낭독=복산나이스 엄태봉 팀장, 디알팜 이수연 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