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헬스케어,3분기 영업익 2.4%-순익 23.5% 감소
매출 1,980억...전년비, 판관비 80%-수출 14% '증가',연구개발비 '0'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11-20 11:20   수정 2017.11.20 11:24

셀트리온헬스케어(2017년 7월 신규상장)는 11월 분기보고서 기준 3분기 1,980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14.2%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403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4%, 순이익은 307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3.5% 각각 감소했다.

판관비는 182억으로 전년동기대비 80.6% 늘었고 상품매출은 16억을 기록했다. 

해외매출/수출은 1,980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4.2% 증가했다.

부문별로 3분기 매출은 전기비 395억 감소(-16.6%=램시 트룩시마 400억 감소), 전년비 246억 증가(유럽 539억 증가, 아시아 376억 감소)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비 1,852억 증가(+57.8%=유럽 1,377억 증가)했다.

3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비 131억 감소(-24.6%=매출 395억 감소), 전년비 10억 감소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비 552억 증가(매출총이익 726억 증가)했다.

3분기 순이익은 전기비 468억 감소(-60.4%=사채상환손익 396억 감소), 전년비 94억 감소(-23.3%=사채상환손익 99억 감소)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비 745억 증가(영업익 552억 증가)했다.

3분기 판관비는 전기비 49억 증가(+36.6%=지급수수료 35억 증가), 전년비 81억 증가(+80.6%=지급수수료 32억 증가, 시험연구비 14억 증가)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비 174억 증가(+64.0%=지급수수료 50억 증가, 대손상각비 29억 증가)했다.

3분기 상품매출은 전기비 16억(신규),전년비 16억(신규),누적 16억(신규)을 각각 기록했다.

3분기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비 246억 증가(유럽 539억 증가, 아시아 376억 감소)했고,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비 1,852억 증가(유럽 1,377억 증가, 매출의 100% 수출)했다.

연구개발비는 '0'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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