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 3분기 매출 444억-전년비 영업익 1056% 증가
판관비 17% 증가-상품매출 20.8% 감소-연구개발비 33% 감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11-17 16:39   수정 2017.11.17 16:47

안국약품은 11월 분기보고서 기준 3분기 444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7.2%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41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056.0%, 순이익은 41억으로 전년동기대비 6688.0% 각각 증가했다.

판관비는 181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7.4% 늘었고 상품매출은 106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0.8% 줄었다.

연구개발비는 24억으로 전년동기대비 33.4% 감소했다.

부문별로 3분기 매출은 전기비 '소폭감소', 전년비 30억 증가(제품매출 58억 증가, 상품매출 28억 감소)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비 80억 증가(제품매출 113억 증가)했다.

3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비 14억 증가(+54.5%=판관비 30억 감소), 전년비 37억 증가(+1056.0%=매출총이익 64억 증가)했고, 누적 영업익은 전년비 80억 증가(+549.4%=매출총이익 164억 증가, 판관비 83억 증가)했다.

3분기 순이익은 전기비 16억 증가(+63.2%=영업익 14억 증가), 전년비 41억 증가(+6688.0%=영업익 37억 증가)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비 84억 증가(+8602.7%=영업익 80억 증가)했다.

3분기 판관비는 전기비 30억 감소(대손상각비 21억 감소), 전년비 27억 증가(+17.4%=대손상각비 14억 증가, 판촉비 8억 증가)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비 83억 증가(+16.9%=대손상각비 59억 증가, 지급수수료 24억 증가)했다.

3분기 상품매출은 전기비 11억 증가(JW '가드렛' 등), 전년비 28억 감소(-20.8%=하루날디, 베시케어 종료)했고,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비 32억 감소(하루날디, 베시케어 종료)했다.

3분기 연구개발비는 전기비 24억 감소(-50.8%=위탁용역비 17억 감소), 전년비 12억 감소(-33.4%=위탁용역비 9억 감소)했고, 누적 연구개발비는 전년비  '소폭 감소'했다.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비 19억 증가(+58.1%=중국 수출 등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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