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젠이텍스,허벌라이프와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MOU
유전자 검사 서비스 ‘젠스타트’, 한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 시장 확대 기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11-16 09:45   수정 2017.11.16 13:06

 

테라젠이텍스 바이오연구소(이하 테라젠)는 글로벌 뉴트리션 전문기업 한국허벌라이프와 유전자분석 기반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제공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테라젠과 허벌라이프가 공동개발한 '젠스타트'(Gene Start)는 허벌라이프 전용으로 개발된 서비스로, 소비자의 유전적 특성과 식생활습관을 분석한다.

젠스타트는 오는 2018년 1월 허벌라이프 글로벌 지사 최초로 한국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테라젠 황태순 대표이사는 “ 그동안 테라젠은 국내외 다양한 유전체 분석 연구를 통해 쌓은 성과와 경험을 기반으로 개인 맞춤 유전체 분석 시장을 상용화하는 데 앞장서 왔다”며, “ 이번 MOU를 통해 허벌라이프에 특화된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제공해, 한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유전자 기반의 맞춤형 건강관리 젠스타트 서비스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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