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마곡 통합회관 신축·입주
12월 5일 준공식겸 60주년 기념식 행사 개최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11-14 11:32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가 서울 마곡지구에 통합회관을 신축해 입주한다.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김한기)는 2016년 11월 .29일 착공한 협회 및 연구원의 통합 회관이 1,453m2(440평) 대지에 건축면적 819m2(248평), 연면적 7,169m2(2,169평), 지상 7층, 지하 2층 규모로 106억원을 투입해 2017년 10월 20일 준공됐다고 밝혔다.  위치는 서울 강서구 마곡동로 33(마곡동 800-14)이다.

의약품수출입협회는  통합 회관 신축으로 협회 및 연구원의 시스템을 일원화해 보다 효율적인 업무 처리는 물론 협회 산하 한국의약품시험연구원이 그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많은 다국적 제약회사들의 회원 관리에 있어 국제 수준에 걸맞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의약품수출입협회는 11월 18일 사무국 이전을 시작으로 한국의약품시험연구원이 11월 27일 순차적으로 이전을 할 계획이다. 

통합 회관에서는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30여명, 한국의약품시험연구원 100여명, 임직원 총 130여명이 근무할 예정이다.

 1957년 설립해 올해로 60돌을 맞이하는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는 오랜 숙원 사업의 뜻 깊은 날을 기념하기 위해 12월 5일 오전 11시 통합 회관에서 '60주년 기념식 및 준공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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