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3분기 전년비 매출 19% 영업이익 32% 증가
판관비 8%-상품매출 73%-해외매출/수출 28% 증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11-14 13:00   수정 2017.11.14 13:06

삼천당제약은 11월 분기보고서 기준 3분기 439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19.0%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83억으로 전년동기대비 32.4%, 순이익은 74억으로 전년동기대비 39.0% 각각 증가했다.

판관비는 148억으로 전년동기대비 8.0%, 상품매출은 60억으로 전년동기대비 73.4% 각각 늘었다.

해외매출/수출은 16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8.2% 증가했다.

부문별로 3분기 매출은 전기비 40억 증가(상품매출 22억 증가), 전년비 70억 증가(+19.0%=제품매출 45억 증가, 상품매출 25억 증가)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비 148억 증가(+13.7%=안과용제 제품 103억 증가)했다.

3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비 19억 증가(+28.9%=매출총이익 23억 증가), 전년비 20억 증가(+32.4%=매출총이익 31억 증가)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기비 37억 증가(매출총이익 70억 증가)했다.

3분기 순이익은 전기비 16억 증가(영업익 19억 증가), 전년비 21억 증가(+39.0%=영업이익 20억 증가)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비 34억 증가(영업이익 37억 증가)했다.

3분기 판관비는 전기비 4억 증가, 전년비 11억 증가(판매비 8억 증가)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비 33억 증가(판매비 20억 증가, 급여 복리후생 8억 증가)했다.

3분기 상품매출은 전기비 22억 증가(+56.3%), 전년비 25억 증가(+73.4%=점앤액 등)했고,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비 35억 증가했다.

누적 연구개발비는 전년비 27억 증가(위탁용역비 27억 증가)했다.

3분기 해외메출/수출은 전기비 1억 증가, 전년비 4억 증가했고,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비 8억 증가( DKSH 태국법인 수출계약 2016.3, 미국 BPI 수출계약 2016.12)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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