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대표 류충효)의 32년 전통 인후염치료제 ‘미놀에프트로키’가 지속적인 라디오 광고로 소비자들과 만나고 있다.
이번 라디오 광고는 올해로 출시 32주년을 맞은 미놀의 브랜드 인지도와 제품력을 앞세워 ‘목 아플 땐 미놀’이라는 메시지를 적극적으로 알리고자 기획됐으며 올해 봄 시즌 첫 온에어에 이어 10월부터 주요 라디오 채널에서 방송되고 있다.
미놀에프트로키 라디오 광고는 구전 동요를 개사해 친숙하고 중독성 강한 멜로디의 CM송으로 ‘콜록콜록 미놀에프, 가래에도, 목 아파도 모두 모두 미놀에프’ 라는 재미있고 반복적인 가사로 제품명과 효능효과를 임팩트 있게 전달했다는 평가다.
라디오 광고는 올해 연말까지 송출될 예정이다.
경남제약은 “ 요즘처럼 아침저녁 기온차가 큰 환절기에는 특히 인후염, 기침, 가래 등의 호흡기 질환 환자가 증가하면서 인후염 치료제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며 “‘미놀에프트로키’는 초기 목감기부터 목쉼, 기침, 가래 등의 목 관련 증상에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