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복재단,제약사 대상 신약개발 지원 및 사례 소개
맞춤형 서비스 홍보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9-22 19:44   수정 2017.09.22 19:46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재태, 이하 첨복재단)은 21일 광교테크노밸리에서 열린 ‘PARTNERS 광교테크노밸리 Roadshow’에 참가, 제약사를 대상으로 이선화 신약개발지원센터 책임연구원이 ‘국가개방형 신약개발 R&D 플랫폼으로서 신약개발지원센터의 역할’을, 김훈주 의약생산센터장이 ‘의약생산센터와 신약 개발 지원 사례’를 각각 발표했다.

 

첨복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센터장 윤석균)는 국내 의료기업이 신약개발을 성공하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기업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후보물질 개발단계부터 동물실험, 임상용의약품을 생산하는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있다.

첨복재단 의약생산센터(센터장 김훈주)는 의약품을 생산·공급해 신약 연구개발 성공을 돕고 있다.

윤석균 신약개발지원센터장은 “ 의료기업들이 많은 광교로 직접 찾아가 대구 첨복재단 신약개발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영진약품공업·현대약품 등 많은 기업들이 광교에 입주해있는 만큼 연구개발 단계에서 첨복재단과 손잡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밝혔다.

김훈주 의약생산센터장은 “실제 기업을 지원했던 사례를 발표해 많은 기업의 관심을 받았다. 임상시험용 의약품뿐 아니라 넓은 범위의 의약품 생산이 가능하기 때문에 첨복재단을 이용하면 기업에 실질적 혜택이 많다”고 말했다.

이번 로드쇼는 삼성서울병원 임상시험 글로벌선도센터 컨소시엄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주최하고, 임상시험글로벌사업단·(사)한국임상시험산업본부·보건복지부·한국바이오협회·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사)바이오헬스케어협회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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