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폼 ‘생활 속 진물나는 에피소드’ 영상 500만뷰 돌파
‘커플편’, ‘진상고객편’ 총 2가지 에피소드로 구성해 소비자와의 소통 강화
전세미 기자 jeons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9-15 14:17   수정 2017.09.15 15:36
한국먼디파마(유)(대표이사: 이명세) 메디폼®의 ‘생활 속 진물나는 에피소드’ 영상이 유튜브 등 온라인 통합 조회수 500만뷰를 돌파했다.

'생활 속 진물나는 에피소드'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이번 영상은 한국먼디파마의 바이럴 영상 중 가장 짧은 시간에 500만뷰를 기록한것으로 ‘좋아요’ 수도 1만건 이상 달성하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온라인 바이럴 영상은 ‘커플편’, ‘진상고객편’총 2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특히 힘든 생활 속에서 마음에 진물이 나는 상처가 생길 때, 메디폼®을 떠올릴 수 있도록 하는 형식으로 단순한 상황이지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

에피소드 ‘커플편’은 클럽에 간 남자친구의 거짓말에 마음속 진물이 생긴 여자친구의 스토리를 담았다. 또한 ‘진상고객편’에서는 아르바이트를 하는 아르바이트 학생이 진상고객에게 마음의 상처를 입는 모습을 공감할 수 있게 그렸다.

2가지 에피소드 마지막 장면에는 마음의 상처를 케어해주는 메디폼®의 이미지가 등장하며, 메디폼®의 키 메시지인 ‘상처엔 처음부터, 메디폼®’을 강조한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의 댓글 중에는 "알바할 때 나도 저런 경험 있어서 아는데 정말 공감간다", "신물나는 세상, 진물나는 마음", "마음속 진물도 메디폼으로 케어할 수 있나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번 바이럴 영상을 기획한 한국 먼디파마의 메디폼® 담당인 진준호 PM은 “NO.1  습윤밴드로서의 메디폼®의 제품력은 누구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번 영상에서는 제품보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상황을 통해 피부 상처뿐 아니라 마음의 상처까지 보듬어줄 수 있는 메디폼®의 이미지를 잘 녹이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메디폼®은 이색적인 온라인 바이럴 영상 외에도 공항터미널, 워터파크 등에서 안전한 여름휴가를 위한 메디플랫폼 캠페인, 아이들을 위한 안전달리기 캠페인 등 NO.1 습윤밴드로서 다양한 캠페인을 기획, 진행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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