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고사이언스, 주름개선세포치료제 'TRX-105' 임상시험 업무정지 1개월 행정처분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9-14 00:37   수정 2017.09.14 00:49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테고사이언스의'TRX-105'에 대해 9월 21일부터 1개월간 임상시험 업무정지 행정처분을 내렸다.

테고사이언스의 'TPX-105'는 환자 본인의 세포를 사용한 자기유래 피부세포치료제다. 눈 밑 주름인 ‘비협골고랑’의 개선이 주적응증인 주름 개선 세포치료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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