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청결제 질경이 유기농 순면 생리대 ‘마스미’, 출시 이틀 만에 완판
9월 중 질경이 온라인몰에서 재 판매 예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9-04 11:10   수정 2017.09.04 11:11

여성건강 전문기업 ㈜하우동천(대표 최원석)은 여성청결제 브랜드 질경이에서 선보인 유기농 순면 생리대 ‘마스미’(Masmi)’가 출시 이틀 만에 전량 판매됐다고 밝혔다.

하우동천에 따르면 흡수력, 착용감 등 편의성보다 여성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마스미’ 수입을 결정하고 8월 31일부터 판매를 시작, 1차로 출시한 물량이 전량 소진됐다. 회사는 2차 물량 판매는 9월 중시작할 계획이다.

최원석 대표는 “ ‘마스미’의 1차 물량이 예상보다 빨리 소진된 것을 보며 유해 화학 물질로 인한 여성들의 불안감과 안전한 생리대의 필요성을 더욱 체감할 수 있었다”며 “2차 물량을 최대한 빨리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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