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제약, 위십이지장궤양 치료제 ‘오코라졸정’ 발매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8-30 16:14   수정 2017.08.30 16:15

명문제약(대표이사 우석민, 박춘식)은 위․십이지장궤양 치료제인 ‘오코라졸정 10mg 및 20mg’ 을 발매했다.

오코라졸정 10mg 및 20mg은 라베프라졸을 주성분으로 하는 위산분비억제제로 위․십이지장궤양의 치료에 우수한 효과 및 지속성을 나타내고 낮은 부작용 발현율을 보인다.

라베프라졸은 benzimidazole 유도체로 위산분비를 억제하고, 위의 parietal cell의 산 분비표면에서 H+/ K+ATPase를 저해하여 위산분비를 억제하는 proton pump inhibitor로, 기초 산 분비 및 자극에 의한 산분비 저해를 유발하고, 항콜린 성질을 보이지 않는 특성이 있다.

명문제약 관계자는 '오코라졸정 발매로 기존 ’에스프롤정, 판토시드정’ 등과 더불어 소화성궤양치료제 제품군이 더욱 강화됐으며, 관련 질환의 효과적인 치료를 돕고 향후 회사의 매출 성장에 기여할 품목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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