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미메디,신규임원(인데버 장원영 대표) 선임 주주총회 결의
하반기 인수합병 등 사업다각화-혁신신약후보불질 상업화 추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8-24 09:48   수정 2017.08.24 09:53

희귀난치성질환 치료용 신약개발 회사인 ㈜케미메디(대표이사 최건섭)는 23일 이사회에서 장원영 씨를 신규임원으로 선임하기로 결의하고 오는 10월 11일 주주총회를 개최해 등기임원으로 선임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주주총회를 통해 선임될 장원영씨는 인데버파트너스㈜ 대표이사로 코스닥상장사인 에너토크의 주요 주주로 활동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주총결의를 통한 신규 임원 선임을 통해 인수합병 등 사업다각화를 통한 재무실적개선 등 기업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인적자원을 확보하고 향후 미분화갑상선암치료제의 임상시험 등 혁신신약후보물질의 상업화 추진을 통한 코스닥 이전 상장을 추진하는데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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