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사업-투자부문 분할 재상장 예비심사 통과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8-22 19:40   수정 2017.08.23 05:41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SK케미칼이  분할 후 재상장을 위한 주권 재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22일 밝혔다.

SK케미칼㈜은 투자사업부문과 의약품 및 백신, 친환경 수지 제품 등을 생산하는 생산·영업부분(Green Chemicals 및 Life Science)으로 분할할 계획이다. 투자부문은 SK케미칼홀딩스㈜(가칭)로 변경상장하고, 생산·영업부문은 SK케미칼㈜로 재상장할 예정이다

유가증권시장본부는 " 주권 재상장예비심사 결과, 재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SK케미칼은 지난해 매출 1조2,211억원, 순이익 154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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