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상반기 매출 2천억돌파-영업익 순익 전년비 '감소'
매출 7.5% 증가...판관비 상품매출 '증가'-수출 '감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8-18 13:20   수정 2017.08.18 13:25

보령제약은 '2017년 8월 반기보고서 기준' 상반기 2,088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7.5%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56억으로 60.7%, 순이익은 33억으로 72.4% 각각 감소했다.

판관비는 648억으로 4.5%, 상품매출은 681억으로 32.4% 각각 늘었다.

연구개발비는 143억을 기록했고, 해외매출/수출은 146억으로 28.8% 감소했다.

부문별로 매출(2분기)은 전기비 91억 증가(제품매출 158억 증가, CMO 등 58억 감소), 전년비 36억 증가(상품매출 63억 증가, CMO 등 36억 감소)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비 146억 증가(상품매출 167억 증가)했다.

영업이익(2분기)은 전기비 41억 감소(-84.0%=판관비 67억 증가), 전년비 92억 감소(-92.2%=매출총이익 66억 감소, 판관비 29억 증가)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비 87억 감소(-60.7%=매출총이익 59억 감소, 판관비 28억 증가)했다.

순이익(2분기)은 전기비 19억 감소(-73.8%=영업이익 41억 감소, 환율변동손익 13억 증가, 법인세 8억 감소), 전년비 80억 감소(-92.2%=영업이익 92억 감소), 누적 순이익은 전년비 86억 감소(-72.4%=영업이익 87억 감소)했다.

판관비(2분기)는 전기비 67억 증가(+23.0%=광고선전비 22억 증가, 급여 15억 증가), 전년비 29억 증가(지급수수료 29억 증가)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비 28억 증가(지급수수료 53억 증가, 급여 15억 감소, 홍보비 7억 감소)했다.

상품매출(2분기)은 전기비 9억 감소, 전년비 63억 증가(+22.9%=트루리시티 2016.6, 타쎄바 2016.10, 하루날디 베시케어 2016. 11)했고,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비 167억 증가(트루리시티 2016.6, 타쎄바 2016.10, 하루날디 베시케어 2016. 11)했다.

연구개발비(2분기)는 전기비 '소폭 증가', 전년비 2.0억 감소(지급수수료 3억 감소)했고, 누적 연구개발비는 전년비 '유지'했다.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비 59억 감소(-28.8%=제품 34억 감소, 상품 22억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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