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바이오시밀러 569억 규모 판매공급계약 체결
램시마 트룩시마 셀트리온헬스케어에 공급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8-17 22:27   수정 2017.08.18 06:10

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 항체의약품(램시마, 트룩시마)을 (주)셀트리온헬스케어에 판매 공급하는 게약을 17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96억원(56,963,391,280, 매출액 대비 8.49%)으로 계약기간 시작일은 2017년 8월 17일, 종료일은 8월 31일이다. 

셀트리온은 이 기간 중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지정하는 장소에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자가면역질환치료제)와 '트룩시마'(혈액암 및 류마티스관절염치료제)를 공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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