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상반기 매출 606억 2.4% 감소-영업익 33% 증가
전년비 순이익 49% 증가...판관비 '감소'-상품매출 R&D비 수출 '증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8-17 13:00   수정 2017.08.17 12:59

국제약품은 '2017년 8월 반기보고서 기준' 상반기 606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2.4%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21억으로 33.2%, 순이익은 9억으로 49.0% 각각 증가했다.

판관비는 248억으로 6.7% 줄었고, 상품매출은 90억으로 12.7% 늘었다.

연구개발비는 32억으로 81.1%, 해외매출/수출은 22억으로 16.9% 각각 증가했다.

부문별로 매출(2분기)은 전기비 18억 증가(제약 4억 증가, 화장품 14억 증가), 전년비 13억 감소(제약 11억 감소, 회장품 22억 증가)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비 15억 감소했다.

영업이익(2분기)은 전기비 2억 감소, 전년비 7억 증가(+232.8%=제약 10억 증가)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비 5억 증가(+33.2%=제약 8억 증가)했다.

순이익(2분기)은 전기비 5.7억 감소(관계기업투자손상차손 4억 감소, 영업이익 2억 감소), 전년비 1.8억 증가(흑자전환)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비 3억 증가(영업이익 5억 증가)했다.

판관비(2분기)는 전기비 4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5억 증가), 전년비 20억 감소(-13.9%=지급수수료 15억 감소)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비 18억 감소(지급수수료 17억 감소)했다.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비 10억 증가(화장품부문 28억 증가-스텔라 등 색조브랜드)했다.

누적 연구개발비는 전년비 14억 증가(+81.1%=경상개발비 9억 증가, 무형자산 6억 증가)했고,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비 3억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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