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제약,상반기 전년비 영업익 57% 감소-순익 '적자전환'
매출 560억 27.7% 증가...R&D비 89%-수출 14% 감소-상품매출 '증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8-16 06:00   수정 2017.08.16 06:04

셀트리온제약은 '2017년 8월 반기보고서 기준' 상반기 560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27.7%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7억으로 57.5% 감소했고, 순이익은 -5억으로 '적자전환'했다.

판관비는 216억으로 6.6%, 상품매출은 81억으로 14.0% 각각 늘었다.

연구개발비는 13억으로 89.8%, 해외매출/수출은  9억으로 14.7% 각각 하락했다.

부문별로 매출(2분기)은 전기비 117억 증가(+52.7%=간질환치료제 '고덱스' 61억 증가, 용역 22억 증가), 전년비 79억 증가(+30.6%=고덱스 79억 증가)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비 121억 증가(+27.7%=고덱스 109억 증가)했다.

영업이익(2분기)은 전기비 37억 증가(흑자전환=매출총이익 69억 증가), 전년비 8억 증가(매출총이익 15억 증가)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비 23억 감소(-57.5%=매출총이익 14억 감소, 판관비 13억 증가)했다.

순이익(2분기)은 전기비 26억 증가(흑자전환=영업이익 37억 증가), 전년비 9억 증가(영업이익 8억 증가)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비 21억 감소(적자전환=영업이익 23억 감소)했다.

판관비(2분기)는 전기비 32억 증가(+34.5%=판매수수료 13억 증가, 광고선전비 6억 증가), 전년비 9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5억 증가, 지급수수료 3억 증가)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비 13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14억 증가)했다.

상품매출(2분기)은 전기비 13억 증가(램시마 11억 증가), 전년비 11억 증가(램시마 12억 증가)했고,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비 10억 증가(램시마 20억 증가)했다.

누적 연구개발은 전년비 114억 감소(-89.8%=무형자산 인식된 개발비 117억 급감, 제조원가 135억 급등-매출총이익, 영업이익, 순이익 마이너스 성장의 배경)했다.

해외매출/수출(2분기)은 전기비 1억 증가, 전년비 '유지'했고,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비 1억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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