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디,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 참가 피트니스시장 공략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8-10 10:11   수정 2017.08.10 10:13

체성분 분석기업 ㈜인바디(대표이사 차기철)가 11일부터 13일까지  코엑스 D홀에서 ‘더 건강하게, 더 아름답게’를 주제로 열리는  ‘2017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를 통해 신제품들을 선보인다.

인바디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인바디 대표 스마트 체중계인 ‘인바디다이얼’의 후속작 ‘인바디다이얼(W)’를 처음 공개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인바디다이얼(W)는 크롬 도금과 더불어 유럽인의 건강식을 연상시키는 오트밀 컬러를 적용해 세련미를 더했다.

손목 위에서 인바디 검사가 가능해 인기를 얻고 있는 피트니스밴드 ‘인바디밴드2’도 전시회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인바디 관계자는 " 인바디의 전문가용 체성분 분석기는 세계 80여개국 대형 병원, 헬스클럽, 학교, 에스테틱, 비만 클리닉 등에서 사용 중"이라며 " 엑스포를 통해 피트니스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토탈 헬스케어 기업의 선구자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바디는  지난 8일 연결기준 2분기 영업이익 58억원(전년대비 11% 성장)을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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