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대표 허승범)은 한국엘러간㈜(대표 김은영)과 인공누액 ‘리프레쉬플러스점안액0.5%(카르복시메틸셀룰로오스나트륨, 이하 리프레쉬플러스™)’의 전국 유통 및 공동 판매계약을 최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삼일제약은 8월부터 리프레쉬플러스™의 국내 유통을 담당하게 되며, 한국엘러간과 종합병원 및 의원 프로모션을 공동진행하게 된다.
리프레쉬플러스™는 보존제가 없는 일회용 인공누액으로 안구건조증이나 바람, 태양에 노출되어 생기는 자극, 작열감 및 불쾌감을 일시적으로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삼일제약과 한국엘러간은 1991년부터 오랜 기간 동안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2009년도에는 합작법인인 ‘삼일엘러간’을 통해 안과영역에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해 왔다.
삼일제약 관계자는 "이 계약을 통해 양사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며 " 앞으로 핵심사업분야인 안과영역에서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며, 리프레쉬플러스의 매출 역시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삼일제약은 지난 6월 한독과 항균제 ' 가티플로점안액'의 독점유'독점유통 및 판매계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