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상반기 매출 제약 최초 7천억 돌파...영업익 30.9%증가
매출 16.1% 증가-순이익 3.2% 감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7-28 14:28   수정 2017.07.28 14:41

유한양행이 제약사 처음으로 상반기 매출 7천억원을 돌파했다.

유한양행은 2분기 3,525억5,300여만원의 매출을 달성, 전기대비 0.9%, 전년동기대비 6.7% 각각 성장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상반기= 7,019억7,200여만원, 전년동기대비 16.1% 성장)

영업이익은 194억2,500여만원으로 전기대비 29.9% 감소했고  전년동기대비 10.5% 증가했다(상반기=471억4,900여만원, 전년동기대비 30.9% 증가)

순이익은 225억9,800여만원으로 전기대비 44.2% 감소했고 전년동기대비 122.12% 증가했다(상반기=630억7,200여만원, 전년동기대비 3.2%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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