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측에 따르면 오스테라정은 기존 강력한 진통효과를 가진 세레콕시브(celecoxib) 성분과 동등한 수준의 통증개선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한, 당귀 우슬 등 12종의 생약 성분이 함유된 제품으로 기존 시판된 제품의 경우 지난해 217억원의 원외처방액(기준:유비스트)을 올렸다.
국제약품 관계자는 " 후발제네릭의 판매를 제한하여 독점적인 판매 권한을 부여받게 되는 제조판매 품목허가인 우선판매품목허가를 지난 19일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아 출시후 시장독점권을 부여받게 됐다"며 "오스테라정을 통해 기존 시판중인 진통제 제품들과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01 | 인벤테라, 나노의약품 플랫폼 '인비니티' 원... |
| 02 | 압타바이오, CI-AKI 치료제 ‘아이수지낙시브... |
| 03 | ‘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 임상·사업화 연결고... |
| 04 | 신약조합, 국제협력 자문위원 2인 위촉...해... |
| 05 | 샤페론,미국 FDA 임상 2b상 아토피 치료제 ... |
| 06 | JW중외제약,통풍치료제 ‘에파미뉴라드’ 다국... |
| 07 | 엑셀세라퓨틱스, 중국 상무부 초청 '한·중 ... |
| 08 | 이엔셀, 해외 제약사와 중간엽줄기세포 CDMO... |
| 09 | HK이노엔-아토매트릭스, AI 기반 비만 신약 ... |
| 10 | 꽃가루, 황사, 미세먼지 증가..안구건조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