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골관절증 치료제 '오스테라정' 출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7-28 09:36   수정 2017.08.03 16:01

국제약품(주)(대표이사 남태훈, 안재만)는 항염증 및 통증 개선 효과뿐만 아니라, 연골 보호효과까지 있어, 기존 NSAIDs와 달리 골관절염 치료에 3중 효과를 나타내는 약물인 오스테라정 발매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오스테라정은 기존 강력한 진통효과를 가진 세레콕시브(celecoxib) 성분과 동등한 수준의 통증개선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한, 당귀 우슬 등 12종의 생약 성분이 함유된 제품으로 기존 시판된 제품의 경우 지난해 217억원의 원외처방액(기준:유비스트)을 올렸다.

국제약품 관계자는 " 후발제네릭의 판매를 제한하여 독점적인 판매 권한을 부여받게 되는 제조판매 품목허가인 우선판매품목허가를 지난 19일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아 출시후 시장독점권을 부여받게 됐다"며  "오스테라정을 통해 기존 시판중인 진통제 제품들과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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