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램시마-트룩시마' 515억 규모 판매계약 체결
계열사 셀트리온헬스케어에 판매 공급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7-26 17:28   수정 2017.07.26 17:30

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 항체의약품(램시마, 트룩시마)을 계열사인 (주)셀트리온헬스케어에 판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15억(매출액 대비 7.68%, 2016년 연결 매출액 6,705억)으로, 계약기간 시작일은 2017년 7월 25일, 종료일은 2017년 7월 31일이다. 

셀트리온은 이 기간 중 '램시마' '트룩시마'를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지정하는 장소에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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