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바이오틱스VSL#3개발자 드시모네 교수,약사 등 전문가 대상 론칭쇼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7-24 08:26   수정 2017.07.24 08:28

브이에스엘3(VSL#3) 원료를 최초 개발한 이탈리아의 드시모네(Claudio de Simone) 교수가 파워블로거와 기존에 VSL#3를 취급했던 주요 약국 약사들을 대상으로 지난 21일, 23일  ‘드시모네론칭쇼(세미나)’를개최했다.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진행된 21일 세미나는 건강기능식품 업계 관계자들 및 파워블로거를 대상으로 티타임 론칭쇼 형식으로 진행됐고 23일 행사에서는 건강기능식품 전문가들과 약사들을 대상으로 오찬을 함께 하며 프로바이오틱스 ‘드시모네’의 원료인 VSL#3의 개발 스토리를 공개했다.

1990년대 VSL#3를 개발한 드시모네 교수는 알레르기와 임상면역학, 소화기 내과, 감염의학과 분야 전문의로, 프로바이오틱스와 관련해 20개 이상의 특허권을 소유하고 있다. 프로바이오틱스 원료인 VSL#3는 SCI 등재 논문 200여 편을 통해 안전성과 효과를 과학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드시모네’는 8가지 유익균을 엄선해 이상적으로 배합한 고농도 프로바이오틱스 원료인 VSL#3를 함유한 제품으로, 바이오일레븐이 드시모네 교수와 손잡고 레귤러 제품을 비롯해 캡슐, 키즈, 베이비를 위한 제품을 독점 판매할 예정이다.

세미나를 기획한 바이오일레븐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가 업계 전문가들 사이에서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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