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대한뉴팜에 세무조사 추징금 156억 부과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7-13 15:02   수정 2017.07.13 15:24

대한뉴팜은 서울 중부지방국세청이 자기자본 대비 22.01%인 156억원( 15,671,466,020)의 추징금을 부과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번 추징금 부과는 법인세 통합조사(조사대상 과세기간 : 2013년 1월 1일 ~2015년 12월 31일)에 따른 것으로, 납부기한은 2017년 7월 31일까지다. 

이에 대해 대한뉴팜은 " 이 부과금액은 법인세 통합조사에 따른 세무조사 결과통지서의 법인세 추징금으로 기한 내에 납부할 예정이며, 내용에 이의가 있을 경우 법적 신청 기한 내에 국세기본법에 따라서 불복청구 등 방법을 통해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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