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1분기 전년비 매출 7.0%-영업이익 34.1% 증가
매출 2,259억, 판관비 연구개발비 수출 '증가'-상품매출 '감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5-19 16:20   수정 2017.05.19 17:15

대웅제약은 '5월 분기보고서 기준' 1분기 2,259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7.0%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59억으로 34.1% 증가했고, 순이익은 19억으로 41.0% 감소했다.

판관비는 870억으로 3.5%, 상품매출은 844억으로 27.8% 각각 늘었다.

연구개발비는 272억으로 0.1% 감소했고, 해외매출/수출은 221억으로 13.7% 늘었다.

부문별로 매출은 전기대비 103억 감소(넥시움 70억 감소-추정), 전년대비 147억 증가(크레스토 157억 신규)했다.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53억 감소(-47.3%, 매출총이익 40억 감소, 판관비 13억 증가), 전년대비 15억 증가(매출총이익 44억 증가, 판관비 29억 증가)했다.

순이익은 전기대비 133억 감소(-87.7%, 영업이익 53억 감소, 법인세 53억 증가, 환율변동손익 47억 감소), 전년대비 13억 감소(영업이익 15억 증가, 환율변동손익 17억 감소,, 이자손익 7억 감소)했다.

판관비는 전기대비 13억 증가(+1.5%), 전년대비 29억 증가(지급수수료 69억 증가, 광고선전비 23억 감소)했다.

상품매출은 전년대비 183억 증가(아스트라제네카 '크레스토' 157억 증가 -신규)했다.

연구개발비는 '전년금액 유지'했고,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대비 27억 증가(상품 38억 증가, 제품 12억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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