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생명,1분기 매출 전년비 17.3% 감소-영업이익 '적자전환'
순익 86.9% 감소, 판관비 상품매출 연구개발비 '증가'-수출 '감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5-19 12:01   수정 2017.05.19 13:09

코오롱생명과학은 '5월 분기보고서 기준' 1분기 256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17.3%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마이너스 1억으로 '적자전환'했고, 순이익은 3억으로 86.9% 감소했다.

판관비는 79억으로 21.7%, 상품매출은 12.2억으로 5.6% 각각 증가했다.

연구개발비는 34억으로 34.3% 늘었고, 해외매출/수출은 187억으로 20.7% 감소했다.

부문별로 매출은 전기대비 360억 감소(-58.5%, 2016.4분기 '인보사' 기술수출 273억, 제품매출 83억 감소), 전년대비 54억 감소(제품매출 53억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96억 감소(적자전환, 기술수출손익 136억 감소, 판관비 21억 감소), 전년대비 29억 감소(적자전환, 매출총이익 15억 감소, 판관비 14억 증가)했다.

순이익은 전기대비 56억 감소(-95.3%, 영업이익 96억 감소, 외환차손익 24억 증가, 법인세 13억 감소), 전년대비 18억 감소(-86.9%, 영업이익 29억 감소, 법인세 8억 감소)했다.

판관비는 전기대비 21억 감소(급여 복리후생 14억 감소, 경상개발비 5억 감소), 전년대비 14억 증가(경상개발비 9억 증가)했다.

상품매출은 전기대비 4.6억 감소(전체매출 5% 미만), 전년대비 '소폭 증가'했다.

연구개발비는 전기대비 4억 감소(경상개발비 5억 감소, 무형자산 1억 증가), 전년대비 9억 증가(위탁용역비 4억 증가, 인건비 3억 증가)했고,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대비 49억 감소(-20.7%, 아태지역 98억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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