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은 '5월 분기보고서 기준' 1분기 1,233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3.4%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79억으로 3.8% 증가했고, 순이익은 9억으로 37.9% 감소했다.
판관비는 377억으로 10.8%늘었고, 상품매출은 600억으로 1.4% 줄었다.
연구개발비는 82억으로 8.2% 감소했고, 해외매출/수출은 93억으로 39.2% 감소했다.
부문별로 매출은 전기대비 105억 증가(제품매출 110억 증가), 전년대비 41억 증가(제품매출 51억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48억 증가(+155.6%, 판관비 44억 감소), 전년대비 3억 증가했다.
순이익은 전기대비 45억 감소(-83.5%, 영업이익 48억 증가, 법인세 38억 감소, 우선주부채평가이익 42억 감소, 우선주평가손실 78억 증가), 전년대비 5억 감소(우선주평가손실 27억 증가, 금융보증/통화스왑 14억 감소, 법인세 5억 감소)했다.
판관비는 전기대비 44억 감소(해외시장개척비 18억 감소, 대손상각비 18억 감소), 전년대비 37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16억 증가, 경상개발비 6억 증가)했고, 상품매출은 전기대비 ';소폭 증가', 전년대비 '소폭 감소'했다.
연구개발비는 전년대비 7억 감소(감가상각비 11억 감소)했고,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대비 60억 감소(항생제 24억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