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 유한양행 네오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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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 8월26일자(목요일) 약업신문(당시제호 藥事時報) 제20호 3면 하단에 발행된 광고. 보혈강장제(補血强壯剤) 네오톤(유한양행)의 4차 광고시안.
"夏節(우절, 여름철)에도 食慾(식욕)이 남니다’라는 문구에서 알수 있듯이 식욕이 떨어질 정도로 그 해의 무더위가 엄청났음을 엿볼 수 있다.
폭염으로 인해 남녀노소 모두가 기력이 떨어지고 식욕을 잃어가는 때에 보혈강장제 네오톤은 꼭 필요한 의약품이라는 점을 집중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특히 네오톤의 3차광고가 나온뒤 불과 일주일만에 새로운 광고가 등장한 것은 그만큼 사회적 환경과 기후 등을 감안, 시의적절한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어필한다는 광고의 특성을 잘 말해주는 대목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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