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 목 아플 땐 ‘미놀에프트로키’ 라디오 광고 온에어
올해 출시 32년 맞는 인후염 대표 브랜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3-02 10:11   수정 2017.03.02 10:12

경남제약(대표 류충효)은 인후염 치료제 ‘미놀에프트로키’(일반의약품)가 3월, 라디오 광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소비자 대상 마케팅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라디오 광고는 구전 동요를 개사해 친숙하고 중독성 강한 멜로디의   CM송으로 제품명과 효능효과를 재미있고 반복적인 가사로 전해 듣는 재미와 함께 제품의 특징을 임팩트 있게 전하고 있다. 라디오 광고는 청취율이 가장 높은 출근, 퇴근 시간 때의 MBC FM/AM 채널을 중심으로 오는 4월까지 송출된다.

경남제약은 “최근 미세먼지와 황사가 연중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인후염 치료제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면서 ”국내 대표 인후염 치료제인 ‘미놀에프트로키’는 올해 출시 32주년을 맞아 라디오 광고를 시작으로 신규 TV광고 등 활발한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을 만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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