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멘소래담,겔 타입 소염진통제 ‘딥 릴리프겔’ TV광고 론칭
빠르고 강력한 통증완화 강조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2-28 10:34   수정 2017.02.28 10:35

멘소래담(Mentholatum)은 지난 4일 새롭게 출시한 겔 타입 진통 소염제 신제품 ‘딥 릴리프겔’의 TV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딥 릴리프겔은 국내 최초로 이부프로펜과 L-멘톨이 결합된 이중 포뮬러를 적용해 빠르게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겔 타입의 소염 진통제로, 근육통과 타박상, 삐거나 멍든 곳에 효과적이며, 특히 알로에 베라 겔을 함유해 사용 부위를 촉촉하게 진정시키고 흡수가 빨라 옷에 묻어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또 마일드한 향으로 강한 향에 민감했던 소비자들이나 여성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영상을 기획한 멘소래담 마케팅 담당자는 “ 겔 타입 중 최초로 이부프로펜이 사용되고 순해진 향이 특징인 딥 릴리프겔은 멘소래담에서 의약품이지만 일상적인 사용이 잦은 제품의 특성을 고려해 신선하고 위트 있는 영상으로 준비하게 됐다”며, “빠르게 작용하는 겔 타입 진통제라는 제품의 특징과 기존 패키지와 달라진 감각적인 이미지를 영상으로 함께 담아낸 만큼 소비자들이 통증 완화제가 필요할 때마다 딥 릴리프겔을 바로 연상할 수 있도록 오래 기억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멘소래담 딥 릴리프겔은 전국의 약국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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