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제약,매출 영업 순익 급증...판관비 상품매출도 증가
[2월 감사보고서 기준]지난해 영업익 전년비 58.3% 증가....연구개발비는 감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2-23 13:48   수정 2017.02.23 18:05

삼아제약은 지난해 누적 659억여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10.4% 성장했다.

누적 영업이익은 96억으로 전년동기대비 58.3%, 당기순이익은 99억으로 37.8% 증가했다.

누적 판매관리비는 267억으로 전년동기대비 4.4% 증가했으며, 상품매출비는 77억으로 35.9% 증가했다. 연구개발비는 누적 42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3.5% 감소했다.

부문별로 4분기 매출은 전기대비 39억 증가(제품매출 35억 증가, 상품매출 4억 증가)했고, 전년대비 11억 증가했다. 누적 매출은 전년대비 62억 증가(제품매출 42억 증가, 상품매출 20억 증가)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10억 증가(+76.7%)(매출총이익 29억 증가, 판관비 17억 증가)했고, 전년대비 1억 줄었다.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5억 증가(매출총이익 40억 증가)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대비 10억 증가(+61.8%, 영업이익 10억 증가)했고, 전년대비 2억 감소했다. 누적 순이익은 전년대비 27억 증가(영업이익 35억 증가, 금융손익(이자수익) 6억 감소)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대비 17억 증가(광고선전비 7억 증가, 급여 5억 증가, 지급수수료 3억 증가)했고, 전년대비 8억 증가(급여 5억 증가, 지급수수료 4억 증가)했다. 누적 판관비는 전년대비 11억 증가(급여 10억 증가)했다.

4분기 상품매출은 전기대비 4억 증가(+25.2%), 전년대비 4억 증가(+20.8%)했고,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대비 20억 증가(+35.9%)했다.

4분기 연구개발비는 전기대비 2억 증가(+22.0%), 전년대비 2억 증가했고 누적 연구개발비는 전년대비 7억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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