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산나이스, 스피닝과 함께 한 이색 신년회
5개 지점별 영업MP요원 대상 진행…팀워크·사명감 등 다져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2-10 17:38   수정 2017.02.12 22:17

복산나이스가 이색 신년회를 개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주)복산나이스(회장 엄태응)는 새해를 맞이해 부산본점, 동부산지점, 경남지점, 울산지점, 수도권지점 등 5개 지점 영업MP(Medical Partner)요원을 대상으로 스피닝 신년회를 개최했다.

지난 1월 10일 수도권지점을 시작으로 진행된 이번 신년회에서는 각 지점별로 영업MP요원들이 모여 단순한 술자리 대신 다 같이 페달을 밟으면서 건강하게 새해를 맞이하고 팀워크도 다지면서, 영업MP요원으로써의 사명감을 다시 한 번 되새겼다.

직원들도 “연말, 연초에는 잦은 모임으로 술을 마시는 일도 많고, 운동할 시간도 부족한데, 술 대신 다같이 땀 흘리며 운동을 하니 직원들 간 단합도 되고, 건강해지는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복산의 영업MP요원은 기존의 단순 영업사원에서 벗어나 고객시점의 정보수집 및 제약사와 요양기관 사이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제공 지원 등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영업기능을 구축하고 있다.

한편 복산나이스는 지난해 복산약품·복산팜·복산나이스팜 합병과 함께 광주물류센터 오픈, 일본 의약품 도매 유통업계의 선두 그룹인 스즈켄과 업무 제휴 등을 진행했다. 올해 들어서도 동부산상품센터 오픈 및 부산본점물류센터 DPS시스템 도입 등 경쟁력 제고와 사업영역 확대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2016년부터 ‘YOUNG BOKSAN 기업문화 바꾸기’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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