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주제약, 경영지원본부 신설 등 조직개편 단행
미래지향적 회사로 거듭나기 위한 1단계 조치 단행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2-08 05:12   

구주제약(대표이사 사장 김우태)이 지난 2월 6일부로 경영일원화와 업무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경영지원본부를 신설하고 해외업무 및 위수탁사업 업무를 담당하던 사업부를 분리함으로써 관리조직에 대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에서 기존 경영지원부를 경영지원본부(정광식본부장)로 격상시켜 조직운영의 전반적인 책임과 권한을 강화시킴으로써, 각 부문의 업무를 총괄관리하게 된다.

구주제약 측은 " 조직개편을 통해 영업과 생산에 대한 업무지원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회사경영의 전반적인 시스템구축을 통해 각 부문별 업무성과를 구체화 시킴으로써 업무 담당자별 목표를 부여하고 성과위주의 포상제도를 실시하게 돼 우수한 외부 인력충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다"고 밝혔다.

각 부서별 부서장=경영지원본부(정광식본부장), 총무부(조규호부장), 채권부(권완희부장) 영업관리부(엄익보차장), 사업부(홍근화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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