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바이오가이아 프로바이오틱스 '베이비드롭' 약국유통
소비자와 접점 확대 통한 매출 증대 효과 기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2-06 10:24   수정 2017.02.06 10:27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이 공식 수입판매하고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베이비 드롭'을 약국에도 출시한다.

동성제약에 따르면  바이오가이아의 프로바이오틱스 '베이비 드롭'을 2월부터  약국에 론칭, 소비자와 접점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바이오가이아의 '베이비 드롭'은 2014년 론칭 이후 산부인과, 소아과, 내과 등 병의원을 중심으로 의사의 처방을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었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식생활의 서구화와 환경오염 등으로 면역력 및 장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유익균 증식을 도와주는 프로바이오틱스 제품들 역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며 “기존에 병의원을 통해서만 구입이 가능했던 바이오가이아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보다 접근성이 쉬운 약국 유통을 통한 판매점 확대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바이오가이아프로바이오틱스 베이비 드롭은 모유에서 유래한 특허 받은 품종을 사용해 장내 유익균의 증식을 도와 면역력 및 장내 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는 유산균제품으로, 위산에서도 높은 생존율과 위장관 정착성을 갖고 있어 1억마리의 유산균만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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