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제약, 이우석 대표 자율준수관리자 선임
이사회서 경영지원실 김원권 이사와 공동 수행 결정…CP 강화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2-06 09:23   

코오롱제약이 지난 3일 이사회를 통해 이우석 대표이사를 자율준수관리자로 공동선임했다.

이번 결정으로 코오롱제약은 이우석 대표이사와 경영지원실 김원권 이사와 공동으로 자율준수관리자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코오롱제약은 또 CP위원회를 활성화하고, 임원대상 교육과 주요 의사결정을 통해 경영진의 준법경영 의지를 보다 확고히 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그 일환으로 오는 10일 법무법인 김&장 강한철 변호사를 초청, 공동 자율준수관리자로 선임된 이우석 대표이사를 포함 임원 및 팀장급 대상 CP특강을 진행한다.

한편, 코오롱제약은 지난 2014년 5월 22일 준법경영강화 선포식을 기점으로 직원들에 대한 분기별 교육 등 CP프로그램을 지속 운영 중이다. 제약협회 자율준수관리분과위원회, CP전문위원회, 컴플라이언스 확산TF, 공정거래실무연구회 등 대외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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