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조합 조용준 이사장,제약바이오산업 신산업 인식 주문
'2017년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1-12 17:33   수정 2017.01.12 17:35

한국제약협동조합 조용준 이사장(동구바이오 대표이사)은 12일 국내 제약산업을 바탕으로 글로벌 헬스케어산업 진출에 대한 정부의 관심을 주문했다.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17년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서 조용준 이사장은 신 산업 분야 기업인 대표 인사말을 통해 "그 동안 제약산업이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해 온 것과 전문인력 고용확대 등을 통해 사회적 역할을 했다. 향후 충분한 국제적 품질경쟁력을 통한 글로벌 헬스케어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있다"며 정부의 제약.바이오산업에 대한 신 산업 인식을 강조했다.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을 비롯한 정부, 국회, 유관기관 및 신 산업 관련 중소기업 대표들이 참석하여 중소기업에 대한 격려와 희망을 공유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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