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제약, 최호근 상무이사 신임 생산본부 본부장 영입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1-04 06:01   수정 2017.01.04 06:02

삼아제약(대표이사 회장 허준)은 신임 생산본부 본부장에 최호근(사진) 상무이사를 최근 영입했다.

 

신임 최호근 상무이사는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출신으로 SK케미컬과 휴온스를 거치며 공장장 등 업무를 맡았다.

최 상무이사는 “급변하는 제약 환경에 대비해 제품생산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여러 제형에 대한 제조관리 및 품질시스템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살려 문막 cGMP공장 생산효율성과 품질수준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끌어 올려 성장에 기여하겠다”며 " “최근 국내 제약사로부터의 주문자 생산방식 물량 확대에 따라 수탁생산에도 차질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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