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검, 의약품 리베이트 제공 의혹 중견제약 H사 압수 수색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1-03 00:35   수정 2017.01.03 05:41

검찰이 중견 제약업체인 H사를 의약품 리베이트 관련 건으로 압수수색한 알려져 연초부터 제약업계에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제약업계에 따르면 부산동부지검은 2일 오전 중견제약업체인 H사의 판교 본사를 압수수색한 것으로 전해졌다. H사가 부산소재 병원들과 거래하면서 의약품 리베이트를 제공한 정황을 포착돼 압수수색이 실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연초부터 중견제약사 의약품 리베이트에 연루돼 압수수색을 받는 일이 발생함에 따라 제약업계에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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